사진 용량 줄이기 (KB 단위 목표 용량 맞추기)

사진 용량을 100KB·200KB·300KB·500KB·1MB 이하로 자동으로 맞춰 줄입니다. 여러 장 한 번에, JPG·PNG·WebP·HEIC 지원.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에서만 처리됩니다.

저장 설정

저장할 때 촬영 정보(EXIF)와 위치정보(GPS)는 지워지고, 사진 방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V) · 여러 장 한 번에 가능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결과 원본

사진 용량 줄이는 방법 (3단계)

관공서 민원, 입사지원서, 학교 과제, 중고거래 게시판처럼 “파일 용량 ○○KB 이하”로 제한하는 곳에 사진을 올릴 때 쓰는 도구입니다. 화질 숫자를 이리저리 바꿔 볼 필요 없이 목표 용량만 고르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 목표 용량 고르기: 100KB·200KB·300KB·500KB·1MB·2MB 중에서 누르거나, “직접 입력”에 150KB, 1.5MB처럼 원하는 값을 넣습니다.
  • 사진 넣기: “사진 선택”을 누르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고,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차례로 처리됩니다.
  • 저장하기: 사진마다 “저장”을 누르거나 “모두 저장”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휴대폰에서는 “공유 · 사진 앱에 저장”을 누르면 공유 시트에서 사진 앱에 바로 저장하거나 메신저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에 맞추는 원리

JPG와 WebP는 화질 값(0~100)을 낮출수록 파일이 작아집니다. 이 도구는 화질 값을 반씩 좁혀 가며 여러 번 저장해 보고, 목표 용량 이하이면서 화질이 가장 높은 값을 고릅니다(이분 탐색). 결과 목록에 실제 사용한 화질과 크기가 함께 표시됩니다.

스마트폰 원본 사진(약 1,200만 화소)은 화질만 낮춰서는 300KB 아래로 내려가기 어렵고, 억지로 낮추면 뭉개짐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해상도도 함께 줄이기”가 켜져 있으면 화질이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기 전에 가로·세로 픽셀을 비율대로 줄여서 맞춥니다. 화면이나 서류 확인용으로는 긴 변 1,200~1,600픽셀이면 충분히 선명합니다.

목표 용량은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해 맞춥니다. 사이트마다 1KB를 1,000바이트 또는 1,024바이트로 다르게 계산하는데, 1,000바이트 기준으로 맞추면 어느 쪽으로 계산해도 제한을 넘지 않습니다. 윈도우 탐색기는 1,024바이트 기준으로 보여 주므로 “300KB 목표”의 결과가 290KB 정도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용량 제한별 추천 설정

제출처마다 요구 조건이 다르므로 업로드 화면의 안내(용량, 파일 형식, 가로·세로 픽셀)를 먼저 확인하세요. 용량만 정해져 있다면 아래 설정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한 번에 맞습니다.

  • 100KB 이하: 작은 증명사진 칸이나 오래된 게시판. 사진이 작게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증명사진이라면 증명사진 만들기로 규격 크기에 맞춘 뒤 용량을 정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 200~300KB 이하: 입사지원서·원서 사진, 민원 첨부 사진. JPG로 저장하고 해상도 자동 줄이기를 켜 두세요.
  • 500KB~1MB 이하: 게시판 첨부, 보고서 삽입용. 긴 변 1,920~2,560픽셀 정도로 선명함이 유지됩니다.
  • 여권 온라인 재발급: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은 JPG/JPEG, 500KB 이하, 413×531픽셀(권장)을 안내합니다. 얼굴 크기 규정도 있으니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여권 규격을 고르는 것을 권합니다.
  • 픽셀 크기까지 정해져 있다면: 사진 크기 조절에서 가로·세로를 먼저 맞추고, 그다음 여기서 용량을 줄이세요.

JPG·PNG·WebP 중 무엇으로 저장할까

  • JPG: 사진에 가장 알맞고 거의 모든 사이트가 받습니다. 제출용이면 JPG가 가장 안전합니다.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WebP: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대체로 더 작습니다. 블로그·웹사이트용으로 좋지만, 관공서나 채용 사이트처럼 JPG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 PNG: 화질 손실이 없는 형식이라 글자 위주 캡처나 로고에 맞습니다.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오히려 커지는 경우가 많고, 목표 용량을 맞추려면 해상도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HEIC(아이폰 사진): 그대로 넣으면 JPG로 바꾸면서 용량도 줄여 줍니다. 형식만 바꾸고 싶다면 HEIC JPG 변환을 쓰세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 위치정보 삭제

많은 이미지 압축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로 다시 저장하는 방식이라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신분증, 증명사진, 가족사진처럼 민감한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고, 인터넷이 느려도 업로드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 촬영 기기, 날짜 같은 EXIF 정보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저장한 파일에는 이런 정보가 남지 않으며, 원본에 GPS 정보가 있었으면 결과에 “위치정보(GPS) 삭제됨”이 표시됩니다.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도록 회전 방향은 픽셀에 반영해 저장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 화질이 뭉개져 보이면: 목표 용량을 한 단계 올리거나, 최대 크기를 1,600px처럼 직접 정해 보세요. 해상도를 적당히 줄이는 쪽이 화질을 크게 낮추는 것보다 깨끗합니다.
  • “목표 초과”가 뜨면: 해상도 자동 줄이기가 꺼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PNG로 저장 중이라면 JPG로 바꾸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용량이 오히려 커졌다면: 원본이 이미 강하게 압축된 사진입니다. 원본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 비교 버튼으로 원본과 결과를 같은 화면에서 밀어 가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줄이고 저장하는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 용량을 300KB 이하로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목표 용량에서 300KB를 누르고 사진을 넣으면 됩니다. 300KB 안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 주고, 원본이 너무 크면 해상도도 함께 줄입니다. 200KB, 1MB처럼 다른 용량도 같은 방법입니다.

사이트에서 여전히 용량 초과라고 나와요.

이 도구는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해 여유 있게 맞추므로 보통은 통과합니다. 그래도 거절되면 한 단계 작은 목표로 다시 시도하고, 용량 외에 가로·세로 픽셀이나 파일 형식(JPG만 허용 등)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아이폰 HEIC 사진도 줄일 수 있나요?

네. HEIC 파일을 넣으면 JPG로 바꾸면서 용량을 맞춥니다. 사파리처럼 HEIC를 직접 여는 브라우저는 바로 처리하고, 그렇지 않은 브라우저에서는 처음 한 번 변환 엔진을 내려받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한 장씩 차례로 처리합니다. 장수 제한은 없지만 수십 장이 넘으면 기기 메모리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모두 저장”을 누르면 차례로 내려받으며,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할지 물으면 허용해 주세요.

휴대폰에서 저장한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안드로이드는 보통 “다운로드” 폴더(내 파일 앱)에 저장되고 갤러리에도 보입니다. 아이폰 사파리는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사진 앱에 바로 넣고 싶다면 “공유 · 사진 앱에 저장”을 누른 뒤 “이미지 저장”을 고르세요.

목표 용량을 정하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목표 안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고르므로 필요한 만큼만 줄입니다. 원본보다 목표가 아주 작을 때는 해상도가 함께 줄어드는데, 화면에서 보거나 서류에 넣기에는 대부분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비교 버튼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PNG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PNG나 WebP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이 유지됩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