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여권·주민등록·이력서 규격)

휴대폰 사진으로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이력서 증명사진을 규격에 맞게 만듭니다. 머리 크기 안내선, 300dpi 저장, 4×6 인화용 배치, 온라인 제출 용량(KB) 맞추기까지 무료로.

정면 상반신 사진 1장 ·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V)도 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증명사진 만드는 방법

사진관에 가지 않고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규격에 맞게 자르는 도구입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규격 고르기: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시험 원서, 반명함(이력서), 미국 비자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에 mm 단위 크기를 넣습니다.
  • 사진 불러오기: 정면을 보고 찍은 상반신 사진 한 장을 넣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됩니다.
  • 위치 맞추기: 사진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끌어 정수리(머리카락 맨 위)를 빨간 선에, 턱 끝을 초록 띠 안에 오도록 맞춥니다. 크기는 확대 슬라이더나 두 손가락으로 조절하고, 고개가 조금 기울었으면 기울기로 바로잡습니다. 흰 점선 타원과 세로 중심선은 얼굴을 가운데 두기 위한 안내입니다.
  • 저장하기: “사진 파일 저장”은 온라인 제출용 JPG(예: 여권 413×531픽셀)를, “인화용 파일 저장”은 4×6인치 같은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장을 배치한 파일을 만듭니다. “바로 인쇄”로 프린터에 실제 크기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증명사진 규격 한눈에 보기

아래는 각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기관 누리집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여권(외교부): 가로 3.5cm × 세로 4.5cm, 머리 길이(정수리~턱) 3.2~3.6cm, 6개월 이내 촬영, 흰색 배경. 온라인 재발급 파일은 JPG/JPEG, 500KB 이하, 413×531픽셀 권장.
  • 주민등록증(행정안전부): 6개월 이내 촬영한 가로 3.5cm × 세로 4.5cm,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상반신 사진. 2023년 행정안전부는 변형되었거나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쓸 수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 운전면허증(경찰청):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규격(3.5×4.5cm) 컬러사진. 2026년 6월 30일부터는 면허증이 훼손·분실되어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온라인 재발급을 신청할 때도 사진을 바꿀 수 있게 되었고, 과도한 보정이나 규격 위반은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지방공무원 등 원서 접수(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 해상도 100DPI 이상의 3.5×4.5cm 사진.
  • 반명함판: 3×4cm. 이력서·자격증 등에 흔히 쓰지만 공식 규격은 아니므로 회사·기관 공고를 따르세요.
  • 미국 비자(미 국무부): 2×2인치(51×51mm), 머리 25~35mm, 흰색 또는 미색 배경, 디지털 파일은 JPEG 240KB 이하·600×600픽셀 이상.

여권 사진 규정 자세히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2018년 1월 개정)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을 따릅니다. 규격에 맞지 않으면 접수가 늦어지거나 거부될 수 있으니 다음을 확인하세요.

  • 품질·배경: 인화지에 인화한 선명한 사진이어야 하고,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은 쓸 수 없습니다. 포토샵 등으로 수정한 사진도 안 됩니다. 배경은 균일한 흰색, 테두리 없이, 인물과 배경에 그림자나 빛 반사가 없어야 합니다.
  • 얼굴 방향·표정: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향하고, 입을 다문 무표정이어야 합니다. 머리카락이나 장신구가 얼굴을 가리면 안 되고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나와야 합니다.
  • 눈·안경: 눈은 정면을 보고, 머리카락이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눈이 빨갛게 나온 사진은 안 됩니다. 색이 있는 미용렌즈와 선글라스도 쓸 수 없고, 안경 렌즈에 빛이 반사되지 않아야 합니다.
  • 의상: 배경과 구분되지 않는 흰색 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연한 색이라도 배경과 구분되면 사용 가능). 모자로 머리를 가리면 안 됩니다.
  • 24개월 이하 영아: 기준은 성인과 같지만, 입을 다물기 어려운 신생아는 입을 벌려 치아가 조금 보이는 것은 허용됩니다. 장난감이나 보호자가 함께 나오면 안 됩니다.
  • 온라인 재발급: 정부24에서 여권을 재발급할 때 올리는 사진 파일은 JPG/JPEG, 500KB 이하, 413×531픽셀(가로 395~431, 세로 507~550픽셀 범위)이어야 합니다. 이 도구의 여권 규격은 413×531픽셀, 300dpi로 저장하고 기본 용량 제한을 500KB로 맞춥니다.

집에서 증명사진 잘 찍는 요령

  • 배경: 무늬 없는 흰 벽이나 흰 문 앞에 서세요. 벽에서 30~50cm쯤 떨어지면 뒤로 생기는 그림자가 줄어듭니다.
  • 빛: 창문을 마주 보고 서면 얼굴에 그늘이 덜 집니다. 머리 위 조명만 있으면 눈 밑과 코 밑에 그림자가 생깁니다. 플래시는 안경·피부 반사가 생기기 쉬우니 피하세요.
  • 카메라 높이와 거리: 휴대폰을 눈높이에 두고 1~1.5m쯤 떨어져 찍은 뒤 이 도구에서 확대하세요.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코가 커 보이는 등 얼굴이 왜곡됩니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이 찍어 주거나 타이머를 쓰세요.
  • 자세: 어깨를 펴고 턱을 살짝 당겨 정면을 봅니다. 머리카락은 눈썹과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게 넘기세요.
  • 해상도: 최근 휴대폰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다른 사진을 다시 찍은 사진이나 메신저로 받은 작은 사진은 흐려질 수 있고, 이때는 “원본 해상도가 부족” 안내가 나옵니다.

인화·인쇄하는 방법

“인화·인쇄용”에서 용지를 고르면 사진을 최대한 많이 배치한 파일을 300dpi 실제 크기로 만듭니다. 예를 들어 4×6인치(10.2×15.2cm) 한 장에 3.5×4.5cm 사진 8장, 3×4cm 사진 9장이 들어갑니다. 이 파일을 사진 인화 서비스나 인화 키오스크에서 4×6(4R) 크기로 인화한 뒤 옅은 선을 따라 자르면 됩니다.

집 프린터로 인쇄할 때는 “바로 인쇄”를 누르고 인쇄 설정에서 배율을 100%(실제 크기)로 두세요. “페이지에 맞춤”을 켜면 크기가 달라집니다. 여권 사진은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을 받지 않으므로 반드시 인화지(사진 용지)를 쓰세요.

온라인 제출용 파일과 용량(KB)

정부24, 채용 사이트, 시험 원서 접수처럼 사진 파일을 올리는 곳은 픽셀 크기와 용량 제한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규격 크기를 300dpi 기준 픽셀(3.5×4.5cm = 413×531픽셀)로 저장하고, “온라인 제출 용량 제한”에 숫자를 넣으면 그 안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파일 이름은 한글을 받지 못하는 사이트를 위해 passport_413x531.jpg처럼 영문으로 저장합니다.

이미 만들어 둔 증명사진 파일의 용량만 줄이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픽셀 크기만 바꾸려면 사진 크기 조절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외교부 기준 가로 3.5cm × 세로 4.5cm이고,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여야 합니다. 6개월 이내에 흰색 배경으로 찍은 정면 무표정 사진이어야 하며, 수정한 사진이나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은 쓸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증 사진과 여권 사진은 크기가 같나요?

네. 둘 다 가로 3.5cm × 세로 4.5cm입니다. 운전면허증도 여권용 규격 사진을 씁니다. 다만 기관마다 세부 기준이 있으니 이 도구의 규격 버튼별 기준을 확인하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여권 사진으로 쓸 수 있나요?

정부24 여권 재발급 안내는 모바일 기기로 찍은 사진도 여권 사진 규정에 맞으면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필터나 AI 보정을 거친 사진은 허용되지 않으니 원본 사진을 쓰세요.

배경을 하얗게 바꿔도 되나요?

“배경 정리”는 벽의 얼룩이나 옅은 그늘을 흰색으로 정리하는 단순한 기능입니다. 여권·신분증은 포토샵 등으로 수정한 사진을 쓸 수 없으므로, 처음부터 흰 벽 앞에서 찍고 보정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력서용 사진이라면 연회색·연하늘 배경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편의점이나 인화 키오스크에서 뽑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화·인쇄용”에서 4×6인치를 고르고 “인화용 파일 저장”을 누르세요. 저장한 파일을 4×6(4R) 크기로 인화하면 실제 크기로 나옵니다. 인화 화면에서 “사진 맞춤·자르기” 같은 옵션이 있으면 끄고 원본 비율 그대로 인화하세요.

온라인 여권 재발급용 사진 파일은 어떻게 만드나요?

규격에서 “여권”을 고르고 “사진 파일 저장”을 누르면 413×531픽셀, 300dpi, 500KB 이하 JPG로 저장됩니다. 외교부가 안내하는 온라인 재발급 사진 파일 기준(JPG/JPEG, 500KB 이하, 413×531픽셀 권장)에 맞춘 값입니다.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자르고 저장하는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처럼 민감한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