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기 조절 (픽셀·비율 변경)

사진 크기를 가로·세로 픽셀, 비율(%)로 바꾸고 인스타그램 1080×1350, 유튜브 썸네일 1280×720처럼 원하는 비율로 잘라 줍니다. 여러 장 한 번에, 업로드 없이 내 기기에서 처리됩니다.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V) · 여러 장 한 번에 가능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비율이 다를 때
긴 변 빠른 선택
결과 원본

사진 크기 조절 방법

사진을 넣고 아래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설정을 바꾸면 넣어 둔 사진이 모두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지므로,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맞출 때 편합니다.

  • 크기(px): 가로나 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사슬 모양 버튼(비율 유지)이 켜져 있으면 나머지 한 쪽은 사진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끄면 1200×630처럼 정확한 크기로 맞추고, 비율이 다를 때 “잘라서 채우기·여백 넣기·늘리기” 중 하나를 고릅니다.
  • 비율(%): 50%를 고르면 가로·세로가 각각 절반이 됩니다(화소 수는 4분의 1). 25%, 75%, 200% 같은 버튼과 슬라이더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자르기·SNS: 인스타그램 정사각(1080×1080), 세로(1080×1350), 스토리·릴스(1080×1920), 유튜브 썸네일(1280×720) 같은 프리셋이나 1:1, 4:3, 16:9 같은 비율을 고른 뒤, 사진 위의 상자를 끌어 남길 부분을 정합니다. 여러 장이면 화살표로 넘기며 사진마다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픽셀, 용량(KB), 해상도(dpi)는 어떻게 다른가요

픽셀(px)은 사진을 이루는 점의 개수로, “가로 1080 × 세로 1350”처럼 씁니다. 화면에 보이는 크기와 선명함을 결정합니다. 용량(KB·MB)은 파일이 차지하는 저장 공간으로, 픽셀 수와 압축 정도(화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크기를 절반(50%)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되어 용량도 대략 그만큼 줄어듭니다.

dpi는 인쇄할 때 1인치(2.54cm)에 점을 몇 개 찍을지 정하는 값입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dpi에 따라 인쇄 크기만 달라집니다. 필요한 픽셀은 “cm ÷ 2.54 × dpi”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3.5cm를 300dpi로 인쇄하려면 3.5 ÷ 2.54 × 300 ≈ 413픽셀이 필요합니다. 증명사진처럼 cm 규격이 정해진 사진은 증명사진 만들기를 쓰면 얼굴 위치 가이드와 함께 맞출 수 있습니다.

업로드 조건이 “○○KB 이하”처럼 용량으로 정해져 있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가 더 알맞습니다. 픽셀과 용량이 모두 정해져 있다면 여기서 크기를 먼저 맞추고 용량 줄이기로 넘어가세요.

인스타그램·유튜브 사진 크기

서비스의 권장 크기는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기준이 중요하다면 각 서비스의 도움말을 함께 확인하세요.

  • 인스타그램 피드: 사진은 가로 1080픽셀 폭으로 표시됩니다. 정사각형은 1080×1080(1:1), 세로형은 1080×1350(4:5)이 많이 쓰입니다. 세로가 4:5보다 길면 업로드할 때 잘릴 수 있으니 미리 원하는 부분을 골라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 스토리·릴스: 휴대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세로 9:16 비율, 1080×1920을 많이 씁니다.
  • 유튜브 썸네일: 유튜브 고객센터는 16:9 비율과 최소 가로 640픽셀을 안내합니다. 1280×720은 이 조건을 넉넉히 만족하는 흔히 쓰는 크기입니다. 더 선명하게 하려면 원본이 큰 경우 16:9 비율로 자른 뒤 더 큰 크기로 저장해도 됩니다.
  • 프로필 사진: 메신저·SNS 프로필은 대부분 정사각형이나 원형으로 잘려 보이므로 1:1로 미리 잘라 두면 얼굴이 잘리지 않습니다.

용도별로 많이 쓰는 크기

정해진 규격이 없다면 아래 값을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화면용은 긴 변 픽셀, 인쇄용은 300dpi 기준 픽셀입니다.

  • 메신저·메일로 보낼 사진: 긴 변 1,280~1,920픽셀이면 휴대폰과 PC 화면에서 충분히 선명하고, 원본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 한글·워드·PPT 문서에 넣을 사진: 긴 변 1,000~1,600픽셀. 원본을 그대로 넣으면 문서 파일이 수십 MB로 커지기 쉽습니다.
  • 블로그·카페·쇼핑몰 본문: 본문 폭에 맞춰 가로를 정하세요(예: 가로 1,000픽셀). 너무 크면 페이지가 느려지고, 너무 작으면 흐려 보입니다.
  • 인화·인쇄: 300dpi 기준으로 4×6인치(10.2×15.2cm) 사진은 1,200×1,800픽셀, A4 전체는 2,480×3,508픽셀입니다. 원본이 이보다 작으면 인쇄했을 때 흐릴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사진을 여러 장 넣으면 같은 설정이 모든 사진에 적용됩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다면 긴 변 빠른 선택(예: 1280)을 쓰세요. 가로 사진은 가로가, 세로 사진은 세로가 1280픽셀이 되어 모든 사진이 비슷한 크기로 맞춰집니다.

결과는 “원본이름_가로x세로.jpg”처럼 크기가 붙은 이름으로 저장되어 구분하기 쉽습니다. “모두 저장”으로 한꺼번에 내려받거나, 휴대폰에서는 “공유 · 사진 앱에 저장”으로 사진 앱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화질을 지키는 요령

  • 사진을 크게 줄일 때는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여 계단 현상과 물결무늬(모아레)를 줄입니다. 별도로 설정할 것은 없습니다.
  •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픽셀이 부족해 흐려집니다. 기본값인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를 켜 두면 실수로 늘어나는 것을 막습니다. 프리셋처럼 정확한 크기가 꼭 필요하면 늘어난 사진에 “원본보다 확대됨” 표시가 붙습니다.
  • 글자가 많은 캡처 화면은 PNG로, 일반 사진은 JPG로 저장하는 것이 선명함과 용량 모두에 유리합니다. “원본과 같게”를 고르면 PNG는 PNG로, JPG는 JPG로 저장합니다(HEIC는 JPG).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저장한 파일에는 위치정보(GPS) 같은 촬영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을 유지하면서 사진 크기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크기(px)”에서 비율 유지(사슬 버튼)를 켠 채 가로나 세로 중 한쪽만 입력하면 됩니다. 나머지 한쪽은 사진 비율대로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1080×1080처럼 정확한 크기로 맞추려면요?

“자르기·SNS”에서 프리셋을 고르고 상자를 끌어 남길 부분을 정하면 정확히 그 크기로 저장됩니다. 또는 “크기(px)”에서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세로를 입력한 뒤 “잘라서 채우기”(가운데 기준 자르기)나 “여백 넣기”를 고르세요.

사진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네. 픽셀 수가 줄어든 만큼 용량도 대체로 줄어듭니다. 다만 “300KB 이하”처럼 정확한 용량을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가 화질까지 자동으로 조절해 더 정확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

아니요. 없는 픽셀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집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를 끄고 늘리세요.

cm 단위로 크기를 맞출 수 있나요?

인쇄 크기는 픽셀과 dpi로 정해집니다. 필요한 픽셀은 cm ÷ 2.54 × dpi이며, 300dpi 기준 1cm는 약 118픽셀입니다. 증명사진은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규격(예: 3.5×4.5cm)을 고르면 픽셀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사진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확대했을 때의 세밀함은 줄지만, 화면에 보이는 크기보다 크게만 두면 눈으로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크게 줄일 때는 단계적으로 줄여 계단 현상을 막고, JPG 화질은 기본 92로 저장합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크기를 바꿀 수 있나요?

네. HEIC 사진을 넣으면 크기를 바꾸면서 JPG로 저장합니다. HEIC를 직접 열지 못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처음 한 번 변환 엔진을 불러옵니다.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